
구강관리 가이드
치아미백 세 가지 방법,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
치아를 밝게 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. 치과에서 받는 방식, 집에서 장치를 끼는 방식, 그리고 치약을 바꾸는 방식입니다.
세 가지는 목적이 다릅니다. 무엇을 지우려는지에 따라 맞는 쪽이 갈립니다.
이 글에서 비교하는 것
세 방법은 무엇이 다른가요
표면에 낀 것을 지우는 일과, 이 안쪽 색을 옅게 하는 일은 다른 작업입니다. 치약은 앞쪽을 맡고, 미백제는 뒤쪽을 맡습니다.
세 방법의 성격
| 방법 | 다루는 것 | 함께 볼 점 |
|---|---|---|
| 치과에서 받는 미백 | 이 안쪽까지 스며드는 약제로 색을 옅게 함 | 잇몸을 가리고 진행하며 회차와 농도를 조절합니다 |
| 집에서 하는 미백 | 본인 입에 맞춘 장치에 약제를 넣어 여러 날 나눠 진행 | 지시된 시간과 횟수를 지키는 것이 결과와 안전 모두에 관계합니다 |
| 미백 치약 | 표면에 낀 착색과 얇은 막을 닦아 냄 | 안쪽 색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|
세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도 있고, 상태에 따라 하나로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.
먼저 가릴 것
커피와 담배로 표면에 낀 것인지, 이 자체의 색이 어두워진 것인지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. 스케일링만으로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, 순서상 그것을 먼저 확인합니다.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
1
표면인가 안쪽인가닦아서 지워지는 착색이면 치약과 스케일링 범위입니다. 안쪽 색이면 미백제가 필요합니다.
2
얼마나 급한가치과에서 받는 방식은 회차가 짧고, 집에서 하는 방식은 여러 날에 걸칩니다. 일정이 선택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3
시린 느낌이 있는가평소 찬 것에 시린 이가 있으면 농도와 간격을 낮춰 잡아야 합니다. 상담에서 미리 말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.
4
덧씌운 것이 있는가크라운이나 레진으로 때운 자리는 색이 함께 옅어지지 않습니다. 자연치와 색 차이가 남을 수 있어 미리 계산합니다.
제품을 살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
치아미백제는 의약외품으로 관리됩니다. 살 때 포장의 의약외품 표시와 허가 여부를 확인하고, 허가된 제품인지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.[1]
- 겔, 첩부, 페이스트 등 제형마다 사용법이 다르므로 설명서대로 씁니다[1]
- 삼키지 않도록 하고, 민감한 느낌이 생기면 사용을 멈춥니다[1]
- 과산화수소가 든 제품은 만 12세 이하는 치과의사와 상담한 뒤 씁니다[1]
- 카바마이드퍼옥사이드가 든 제품은 만 14세 이하, 임신 중과 수유 중에는 쓰지 않습니다[1]
표시를 먼저 본다
밝아진다는 문구보다 의약외품 표시와 성분, 사용 연령 안내를 먼저 봅니다. 광고 문구는 허가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.[1]자주 묻는 질문
참고 자료
1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(치아미백제는 의약외품, 허가 제품 검색과 사용 안내) https://nedrug.mfds.go.kr
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적합한 방법과 농도는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치과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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